행사목적
- 인터넷 관련 최근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향후 인터넷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
- 국내외 해당 기술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핵심기술 보급 및 인터넷 정책과 국제협력 동향분석
- 인터넷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대중에게 필요한 인터넷 강좌를 통한 기술 보급 및 확산
- 인터넷 응용, 네트워킹, 서비스, 보안 등 관련 기술의 중장기 발전방향 설정
- 새롭고 독창적인 인터넷 발전방향과 핵심 기술의 응용을 통한 고부가 기술 개발을 위한 토의
- 인터넷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세계 최고의 실질적 인터넷 강국 실현
기간
2013년 6월 24일(월) ~ 25일(화)
장소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봉은사 맞은편)
주최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후원
VERISIGN, SK텔레콤㈜, ㈜KT, ㈜LG U+, ㈜다산네트웍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엠엠씨테크놀로지, ㈜텔레필드, Ericsson-LG㈜, SAS코리아, SK브로드밴드㈜, 모다정보통신㈜, ㈜소프닉스, 소프트온넷㈜, 에스넷시스템㈜, ㈜이노피아테크, ㈜CJ헬로비전, ㈜SMEC, 삼성테크윈㈜, 스마트TV포럼, ㈜씨이랩, ㈜에이씨엠텍, ㈜유비쿼스, ㈜티브로드, 한국방송공학회,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통신학회

신록이 짙어지는 초 여름입니다. 피어나는 꽃들과 초록의 자연이 조화롭게 ‘융합’된 아름다운 계절에 귀하의 건승과 귀 기관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KRnet2012 행사를 통하여 대한민국 인터넷 3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 바 있습니다.
이제 올해로 21년이라는 짧지 않은 역사를 쓰게 된 KRnet2013은 20년의 경험과 그동안의 눈부신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최근의 인터넷 환경은 스마트폰 대중화, 모바일 응용 서비스의 확산으로 유무선 인터넷 트래픽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IPTV 정착과 스마트TV의 도입, 차량용 블랙박스 및 CCTV 산업 활성화로 고화질의 영상 데이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응용 방식을 탈피한 다양한 응용에 대한 비즈니스 요구가 늘어나면서 개방형 네트워킹, 클라우드 컴퓨팅, 기존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고, 인터넷 응용을 크게 확대하는 사물인터넷(IoT)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이 크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KRnet2013에서는 해당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석학들을 모시고 최신 기술의 전망과 발전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네트워킹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개방형 네트워킹(SDN) 기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네트워킹 기술, 기간산업과 ICT 융합의 선결조건인 실시간 즉시제어 기술, 인터넷 응용의 확대와 모바일 전환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술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입니다.
더불어 국내 인터넷 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핵심 기반 기술 확보에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네트워크 과학, 대규모 데이터 마이닝 등 네트워크 기초기술도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학계, 산업계, 유관(정부/진흥/지원)기관 및 출연연구소의 전문가 분들에게 차세대 유무선 인터넷 인프라 및 차세대 컴퓨팅 핵심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자리이자 유익한 정보 교류장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본 행사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연사 분들과 후원사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KRnet2013 대회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흥남